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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 한국 대표팀의 압도적인 경기력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김민선(26)과 이나현(20)이 나란히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위상을 높였다.
🏆 여자 팀 스프린트 금메달
2월 9일,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25)가 한 팀을 이루어
- 1분 28초 6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 팀 스프린트 경기 방식
- 3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룸
- 각 선수는 1바퀴씩 리드하며 달린 후 트랙에서 이탈
- 마지막 주자가 혼자 남아 결승선을 통과한 기록으로 순위 결정
🇰🇷 한국팀 경기 흐름
- 김민지: 첫 바퀴 리드 후 이탈
- 이나현: 두 번째 바퀴 주자로 김민선에게 패스
- 김민선: 마지막 바퀴에서 이나현의 도움을 받아 가속, 결승선 통과
👉 중국을 제치고 아시아 정상 등극
🥇 개인 종목에서도 빛난 김민선 & 이나현
🚀 김민선, 500m 우승 (38초 24)
- 주종목인 500m에서 38초 24로 1위
- 팀 스프린트 포함 2관왕 달성
🔥 이나현, 100m 우승 (10초 501)
- 100m 경기에서 김민선을 0.004초 차이로 제치며 우승
- 500m에서는 은메달 획득
- 팀 스프린트 포함 2관왕 달성
🥇🥈 한국 메달 레이스 기여
- 김민선: 금2, 은1
- 이나현: 금2, 은1
👉 두 선수의 활약으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국제 경쟁력 확인
🔎 결론
이번 대회를 통해 김민선은 명실상부한 한국 빙속의 간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나현은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전망을 밝게 만들며, 아시아 최강의 자리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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