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산혈증과 유전적 요인 연구 연구 발표 2024년 6월 24일,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요산혈증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 요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는 질병관리청과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의 합동 연구팀이 진행했습니다. 연구 대상 및 방법 대상자 수: 유럽인, 한국인, 일본인 102만9323명의 유전체 정보 분석 분석 데이터: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 영국 및 일본 바이오뱅크 주요 결과 유전적 요인이 많은 한국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통풍 발병 위험이 5∼7배 높음. 고위험군(상위 10%)의 통풍 발병 위험은 중위험군(40∼50%)보다 5배, 저위험군(하위 10%)보다 7배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이버 모의 침투 훈련 계획 발표 최근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새로운 대비책을 마련했다. 과기정통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외부 보안 전문가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공공기관 및 연구원·소 대상 사이버 모의 침투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훈련 목적과 방법 사이버 모의 침투 훈련은 해커가 실제로 공격을 시도하는 방법과 유사한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주요 목적은 외부 해커의 시각에서 정보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찾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다. 주요 훈련 내용 보안 취약점 활용: 행정안전부 웹 취약점 등 국..
애플의 생성형 인공지능: 애플 인텔리전스 1. 배경 및 소개 애플은 2024년 6월 10일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첫 번째 생성형 AI 서비스인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를 공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면서 개인화된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주요 기능 및 특성 AI 개인 비서화 애플 인텔리전스는 기기에 저장된 개인정보(사진, 메시지, 메일, 음성녹음, 캘린더 등)를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큐레이팅하여 제공. 새로운 아이패드 OS에서 애플 펜슬을 이용한 계산식 처리, 젠모지(Genmoji) 기능 등도 포함. 개인정보 보호를 우선시하는 A..
삼성전자, 5G 저전력 IoT 기술 '레드캡' 개발 본격화 목표 삼성전자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인 가상무선접속망(vRAN)에 레드캡 기술을 선제 확보하고, 인공지능(AI)와 결합하여 글로벌 IoT 시장을 공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험검증 삼성전자는 최근 한국 연구개발(R&D) 센터에서 미디어텍과 협업하여 vRAN을 활용한 5G 레드캡 시험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업 대상: 삼성전자와 미디어텍 장소: 한국 연구개발(R&D) 센터 성과: vRAN을 활용한 5G 레드캡 시험검증 완료 삼성전자 역할: vRAN 3.0 소프트웨어(SW)와 개방형무선접속망(오픈랜) 기반 무선장치 사용..